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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베로 감독, "투수조 힘든 가운데 선발 카펜터 이닝 잘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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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ray Woman 작성일21-04-18 00:00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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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카를로스 수베로 한화 감독이 18일 창원 NC전 승리 소감을 전했다.한화는 이날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선발 라이언 카펜터의 호투와 하주석, 라이언 힐리, 노시환 등 중심 타선의 활약에 힘입어 NC를 11-3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지난 15일 대구 삼성전 이후 3연패의 마침표를 찍었다.2경기 연속 호투하고도 승리를 따내지 못한 카펜터는 이날 선발 마운드에 올라 5⅓이닝 2피안타(1피홈런) 4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KBO리그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노시환은 멀티 홈런을 포함해 5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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