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등산 일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차트맨 조회 23회 작성일 2020-11-09 16:04:56 댓글 0

본문

[1박2일 지리산 등산]서울에서 지리산 천왕봉까지! 중산리~장터목대피소~천왕봉

지리산 갈때
안산 - 서울 남부터미널/ 05:19 서울행 지하철
서울남부터미널-원지 터미널/ 06:30 원지행 버스
원지터미널 - 중산리 / 09:45 중산리행 버스

지리산에서 올때
천왕봉- 중산리 버스정류장 /06:00
중산리버스정류장-원지터미널/ 09:35 표는 슈퍼에서 구매
위 버스 놓치면 11:05분버스 탑승

참고사항.
장터목 대피소에서 저녁 7시까지 햇반구매가능하며, 데워줌.
담요는 1장에 2000원 현금만 가능.
대피소 예약과 돌아오는 차편은 출발전에 예약할것!
차편은 여유롭게 예약할 것!
비박, 야영, 흡연, 음주 금지!흡연은 등산전에!
바지보다는 레깅스가 더 좋을것 같음.
등산로가 전부 돌임! 중등산화 신기!
여름인데도 밤에 추움 후리스 하나 챙기기!
등산보다 하산이 더 위험함!

[지리산 등산]등린이 혼자 지리산 천왕봉 당일치기 도전/백무동코스/백무동-장터목대피소-천왕봉/지리산 천왕봉 무박 당일치기 등산코스 소개/대중교통으로 지리산 가는법/혼등/초보등산

#지리산 #천왕봉 #혼등
#초보가_정보_검색하다_답답해서_직접만든_백무동_가는방법_영상
지리산 지도 : http://www.knps.or.kr/portal/file/download.do?tfId=TF017\u0026fileId=IFM00857\u0026fileNo=0
탐방로 난이도 지도 : http://www.knps.or.kr/portal/images/inc/map120100.pdf
코스별 난이도 : http://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parkId=120100\u0026parkNavGb=guide\u0026menuNo=7020100
시외버스 예약 어플 (시외버스 티머니)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kscc.xzz.mbl

안녕하세요 혼자 등산을 즐기는 초보 혼등러 모포마입니다.
이번에는...
대한민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해발 1,915미터의 지리산 천왕봉에 도전했습니다.
대피소가 문을 열지 않기 때문에 당일치기로 갈 수 밖에 없는데요, 당일치기 천왕봉코스로 가장 유명한 중산리와 백무동 중 백무동을 선택했습니다.
백무동 코스는 백무동-장터목대피소-천왕봉으로 이어지는 코스이며, 원점회귀 코스로 갔습니다.
가기전에 걱정도 많이했는데, 길과 이정표가 너무 잘 되어있어서 어둠속에서 혼자 가기에도 전혀 길 헤맬 걱정이 없었습니다. 총 소요시간은 휴식시간 포함하여 왕복 10시간50분 소요되었습니다.
지리산 천왕봉에 도전하고자 하는 저같은 등산초보들을 위해 상세 교통정보도 영상에 담았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고 했지만, 반드시 그날 올라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우중산행이라도 할 각오로 일단 올랐습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신분들은 영상을 시청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그 전의 산들과는 차원이 다른 클라스에 가는 길 내내 넋놓고 감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구독과 좋아요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근 등산에 눈을 뜬 등산 초보자 입니다.
저는 한때 등산 혐오자였습니다.
"등산 1Km 할래? 평지 10Km 마라톤 할래?" 라고 물어보면 당연히 차라리 마라톤을 하겠다고 할 정도로요... 그런 제가 언젠가 어떤 계기로 등산이 좋아져서 혼자 등산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등산 초보가 어떻게 다니는지, 어디를 다니는지, 지금은 근처 산만 다니지만 앞으로 더 멀고 높은 산도 오르게 될지...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
Title: Shine
Artist: Learly
Learly: https://soundcloud.com/learlymusic https://www.instagram.com/jorge_ferrerr Music from Soundcloud Music provided by RFM:

------------------------------------------------------------------
Music: Blue Skies - Silent Partner

------------------------------------------------------------------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Some Vintage Mood 3 -

------------------------------------------------------------------
돌고 돌아도 결국엔 - Duggy DUGGY MUSIC SoundCloud : https://soundcloud.com/f7kfincmxujw DUGGY MUSIC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hyun_duggy
-----------------------------------------------------------------
Cinematic Music No Copyright by MUSIC4VIDEO
● SUBSCRIBE TO CHANNEL●: http://bit.ly/2PrNydy
►Get this music: https://1.envato.market/qaL7N
►Download from Patreon: https://www.patreon.com/posts/36954584
-----------------------------------------------------------------
ALIVE - IKSON
Download: https://www.toneden.io/ikson/post/ali...
For info on how you can use my music: www.iksonmusic.com/termsofuse
- Spotify: https://open.spotify.com/artist/0oaw4...
- iTunes: https://itunes.apple.com/se/artist/ik...
- Soundcloud: https://www.soundcloud.com/ikson

[영상앨범 산]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 겨울 지리산 종주 | “인연의 겨울 산을 걷다 - 지리산 종주”

영상앨범 산(일요일 오전 7시 20분 KBS 2TV)
“인연의 겨울 산을 걷다 - 지리산 종주” (2014.02.02)

1967년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리산은 웅장하면서도 유순한 산세로 사시사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명산이다. 특히 지리산의 겨울은 눈꽃이 이루는 환상적인 경치로 산객의 발길을 이끈다. 이번 주에는 장대한 산줄기를 따라 그림 같은 풍경이 이어지는, 지리산 종주 산행에 나선다. 지리산자락에 흙집을 짓고 살 만큼 산 사랑이 특별한 이상운, 이성희 부부. 그리고 이상운 씨의 동생 이상연, 민선옥 부부가 여정에 함께했다.

해발 1,507m 노고단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지리산 종주가 시작된다. 산이 맺어준 인연으로 가족이 된 이들은 함께 했던 산행을 추억하며 정겹게 걸음을 더한다. 사철 맑은 물이 흐르는 ‘임걸령’을 지나 해발 1,499m 삼도봉에 올라선 일행. 청명한 하늘 아래, 장쾌히 뻗은 능선의 파노라마와 만난다. 곧이어 첫날 여정의 목적지, 연하천대피소에 도착한 일행은 따뜻한 저녁 식사를 즐기며 언 몸을 녹이고 담소를 나눈다.

다음날 연하천대피소의 고즈넉한 아침 풍경을 뒤로하고, 계속해서 종주를 이어간다. 거칠게 솟은 형제봉(1,453m)을 지나 잇따른 봉우리를 묵묵히 넘어서는 일행. 이윽고 사방이 탁 트인 촛대봉(1,703m)에 올라서니, 지리산의 유려한 능선이 마치 한 폭의 수묵화처럼 은은하게 일렁이며 일행의 걸음을 붙잡는다.

여정의 마지막 밤을 장터목대피소에서 보내고 다음날 새벽, 정상에서의 일출을 보기 위해 짙은 어둠 속으로 걸음을 옮긴다. 매서운 추위와 거센 칼바람을 헤치고 마침내 지리산의 정상 천왕봉(1,915m)에 도착한 일행. 힘겨운 여정을 보상하듯 눈부신 태양과 마주한다.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천왕봉의 일출 앞에서 모두의 가슴은 벅차오른다.

지평선과 맞닿은 수려한 산길을 거니는 여정. 아름다운 지리산의 설경 속으로 "영상앨범 산"이 떠난다.

※ 영상앨범 산 관련 영상 보러 가기
“인연의 겨울 산을 걷다 - 지리산 종주”

"덕유산 국립공원 2부작 연속보기"

"가을에 물들다, 고창 선운산"

“가을의 인사 - 설악산”

“가을의 선율 - 속리산”

“만추(晩秋)의 여정, 내장산”

“은은한 단풍의서곡 - 백암산”

“가을날의 동행 - 지리산 둘레길, 웅석봉”

“가을을 노래하다 충남 가야산 오서산”

“하늘길 바위능선에 새긴 우정 설악산 공룡능선”

“한 편의 시를 위한 길 설악산 노적봉”


#지리산 #영상앨범산 #지리산종주

... 

#지리산 등산 일정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562건 17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homeplate.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