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문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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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상무 조회 7회 작성일 2020-08-13 15:13: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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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제사 축문작성법 독축방법

기제사에서 초헌관이 헌주하고 축문을 읽게 되는데, 축문 작성과 축문 읽는 법을 설명하고 시범을 보입니다
힐링주신 : 기제사 축문 알아둘 필요가 있는거죠
이웃으로 함께 소통하며 지내고 싶네요
미미TV 먹방 : 잘배우고갑니다^^
즐청하고 조아요와 구덕 하고 갑니다^^
저도 구덕 해주실꺼쥬~?
한평tv : 감사합니다
최진수 : 많이배우고 갑니다
고금tv : 잘 알겠습니다.^_^

축문읽기(독축),아버지기제축문
[고전읽어주는사람]
#23

축문 독법
제례에 축문을 읽을 때는 오로지 신만을 생각하면서, 여읍여소여원여모(如泣如訴如怨如慕)하는 듯, (우는 듯 하소연 하는 듯, 원망하는 듯 사모하는 듯)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서 고저장단에 의거하여 읊조려야 신께서 감명하여 들으실 것이다.

박약회 인성교육 전국순회 강사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함주 이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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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문읽기, 축문낭독 종합편 바로가기

대항온 : 천자문, 출사표를 거쳐 여기까지 당도했습니다.
저는 안동 사람으로 대학생이라 이런 것에 참으로 익숙치 않아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나 이번 기회로 이런 것들에 눈을 뜨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서라벌 : 빼먹은 부분이 너무 많으시네
서동구 : 49제 축문 들을수 있을가요
불교신자는 아니고요 유교 제사지넵니다
박진식 : 오늘 갑자기 형님이 제사에 못오셔서 제가 대신 축문을... 덕분에 감사히 잘 할수 있을듯합니당ㅇㅇ
작곡가최현준 : 0:23

제사 순서, 방법

1. 강신(降神) : 향을 피워서 조상 영혼을 모셔온다
(제주가 술을 올리고, 제주만 두번 절을 한다)
2. 참신(參神) : 일동 두번 절을 다같이 합니다.
3. 헌주(獻酒) : 술을 제주가 직접 올리고, 제주만 두번 절을 합니다.
(첫 잔을 올린 후 축문을 읽습니다.)
4. 삽시정저(揷匙整箸)
: 숟가락은 동쪽, 젓가락은 서쪽을 향하게 놓는다.
합문(合門) 문을 닫고 식사시간을 드려야 함.
(9수저 드실 만큼의 시간)
5. 시립(侍立) : 일동 잠시 서 있습니다.
6. 사신(辭神) : 수저를 거둔다.
(숭늉, 생수 그릇에 수저 놓기), 일동 두번 절을 합니다.
7. 철상(撤床) : 상을 옮겨 놓거나, 상을 90도 돌려 놓는다.
음복(飮福) : 술을 마시거나, 상 차린 음식을 다 같이 나눠 먹는다.
검사 : 선생님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돌아가신당일에 제사를지내나요 아니면 전날 지내나요 궁굼합니다 알려주세요..
LaNi Pi : 5년만에 이제서야 첫 아버지 제사 지내려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선 : 제사는 일종의 식이죠. 요즈음 제사의 의미는 퇴색되고 식만남아 모두가 힘든듯 합니다. 의미를 되새겨서 가족모두가 공유한다면 식이야 어찌되든 상관없을겁니다. 내가 건강히 존재하는 이유는 부모가 있기 때문이죠. 기일을 정해 부모를 기리는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겁니다. 어떻게 기려야 할지 당장 판단이 안서고 가족모두가 공감할만한 식을 만들기 어렵다면 제사로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죠. 영상 잘 보았습니다.
이율 : 막내삼촌 지방쓰는법
숙부 계부 삼촌
어느것으로 써야하나요
스노우맨 : 수저 방향이 반대입니다

... 

#축문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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