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목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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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스피커 조회 13회 작성일 2021-04-14 08:22: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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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통증, 육아 하시는 분들 주목!! | 손목 안 아프게 아이 안는 법 |

안녕하세요 페인여러분 PAIN LAB 입니다 :)

출산후 관절들이 많이 시큰하고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산과정에서 골반강을 넓히는 과정에 관여하는 호르몬이 릴렉신인데요.
이 호르몬이 골반인대를 느슨하게하여 임신 중에도 출산할때도 도움을 줍니다. 근데 이 호르몬이 꼭 골반에만 작용하는게 아닙니다.
손목 팔꿈치 어깨 발목 무릎 등등 여러곳에 작용합니다. 출산후 6개월까지도 일정부분 몸에 남아있어서 관절 전체가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많은 분들이 손목 통증이나 팔꿈치 통증으로 오시는데요.

무엇보다 손목 이 통증이 정말 많습니다. 손목이나 팔꿈치를 보호하려면 아기띠를 쓰는게 제일 좋겠죠?
근데 아기띠도 뭔가 불편해요. 쓰면 손은 자유로워지지만 아무래도 아아이의 자세를 바꾸기가 어려워서 번거롭습니다.

보통 아이를 많이 안고 있고 아이를 드는 과정에서 손목 팔꿈치 어깨관절 부하를 받습니다. 아물론 허리도 당연히 조심하셔야하죠.

먼저 들 때 조심하셔야하는데요.

체간에서 손과 팔이 멀어질수록 관절이 받는 부담이 많습니다. 아이를 안아 올릴 때 최대한 몸에 붙여서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손목이나 팔꿈치 관절에 움직임을 줄여서 안정도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멀리 이렇게 들 때 아시겠지만 많이 안좋습니다. 물론 허리에도 안좋아요.

또 오랜시간 아이를 많이 안고 있죠?

한번 자세들 잡아보시겠어요? 대부분 이런식으로 많이 안고계십니다

제일 안정적으로 들고 있을 때 방법은 팔꿈치를 감싸 안는 방법입니다. 혹은 팔꿈치에다가 거셔도 됩니다.

이때 아이의 목은 이쪽 손으로 받쳐주면 되겠죠.
이렇게 팔꿈치를 같이 잡아주는 자세의 장점은 따로 떨어뜨려서 안을때보다 손목 관절에 받는 힘의 부하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떨어뜨려 안을 때 손목에 힘이 각각 들어간다고 하면 아이 몸을 받치고 있는/혹은 목을 받치는 손목은 힘이 덜듭니다.
그리고 아이체중을 팔꿈치로 많이 부담하는걸 손을 지지해주면서 팔꿈치와 손목 전체에 부하를 덜어주게됩니다.

이런 자세로 손을 맞잡고 있어서 팔꿈치나 손목의 부담이 따로 떨어뜨려 안는거보단 적겠지만 체중이 손목에 많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런 산후에 나타날 수 있는 문제들이 오래 되어 만성화되었을 때 소위 산후풍이라고들 합니다

치료방법은 역시 크게 다르지않습니다.

제일 먼저 손목이나 팔꿈치에 부담이 가는 자세들을 최대한 줄이시고 침이나 한약을 통해 어혈 제거나
관절 인대의 손상을 회복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증상이 너무 심하시면 당연히 도침 치료도 들어가셔야 하는 거죠.

제 주변에 출산하시는 분들한테는 항상 이렇게 안으라고 말씀드립니다.
여러분들 주변에 육아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영상을 공유해 주세요.

지금까지 PAIN LAB 이었습니다 :)

00:00 인트로
00:39 릴렉신 호르몬이란?
01:11 손목 통증을 유발하는 '육아'
02:00 아이를 안아 올릴 때나 안고 있을 때 : 다칠 확률을 낮추는 방법
02:22 아이를 안아 올릴 때
03:40 아이를 안고 있을 때
05:33 마무리 : 산후풍 치료방법

#아기 안는 법 #육아 #출산 #손목 통증 #산후풍

가정에서 함께하는 사경치료

사경은 초기 진단 및 치료가 아주 중요한 질환입니다.

만약 아이의 목에 혹이 만져지거나 고개가 기울어진다면
병원에 내원하셔서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사경 진단 후 가정에서의 관리는 아이의 고개를 더 빠르게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가정에서 아이와 할 수 있는 사경운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위급한 내 아이를 살리는 하임리히법 완전정복!

#하임리히법 #영아 #영아안전
세 미만의 영아가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에 이를 경우 빠른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땅콩, 사탕과 같은 크기가 작고 둥근형태의 음식을 섭취하거나 장난감, 건전지 등을 삼키는 행위로 인해 기도폐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때 꼭 필요한 응급처치는 하임리히법입니다. 영아의 하임리히법,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얼굴에 청색증을 보이거나 쉰 울음소리가 들릴 경우, 기도폐쇄로 판단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119에 신고를 요청합니다. 왼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오른손으로는 환자의 뒤통수를 감싸면서 천천히 안아 올리며 왼쪽 허벅지 위에 환자 머리가 아래를 향하도록 엎드려 놓습니다. 이후, 손바닥 밑 부분으로 양쪽 날개 뼈의 가운데를 세게 5회 두드려줍니다. 다음은 턱과 뒤통수를 다시 손으로 감싸 들어올려 바로 눕혀 가슴압박을 시행합니다. 양쪽 젖꼭지를 잇는 선 중앙의 바로 아래 흉골 부위에 두 개의 손가락을 위치시켜 강하고 빠르게 5회 눌러줍니다. 이때, 의자에 앉아서 하면 올바른 자세로 환자의 등과 가슴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압박할 수 있습니다. 이물질이 제거되거나 119 구급대원이 도착 할 때까지 복부 밀어내기와 가슴압박을 반복합니다.

첫째, 상태 확인 후 119에 신고를 합니다.
둘째, 허벅지 위에 머리가 아래를 향하도록 엎드려 놓은 뒤, 손바닥 아래쪽으로 양쪽 날개 뼈 중앙부위를 세게 5회 두드립니다.
셋째, 반대쪽 허벅지 위에 머리가 아래를 향하도록 눕힌 뒤, 젖꼭지를 잇는 선 중앙 바로 아래 두 개의 손가락을 위치시켜 가슴압박을 5회 실시합니다. 넷째, 이물질이 제거 될 때까지 반복합니다.

... 

#아기목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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